Die Kapitel
책 너머의 대화, 삶 너머의 사유.
Die Kapitel은 ‘유럽 × 독서’를 키워드로 한 콘텐츠 브랜드입니다. 유럽 여러 도시에서 진행되는 독서모임의 대화를 바탕으로, 책을 읽고 사유한 뒤 남은 메시지를 철학적·문학적 에세이로 엮어 전 세계 한글 사유자들에게 전합니다.
우리가 전하는 이야기는 특정 장소나 경험에 갇히지 않습니다. 서울에서, 베를린에서, 어디에서든 읽는 사람이 “내 이야기이기도 하다”고 느낄 수 있는 보편적 사유를 지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