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e Kapitel

About

die Kapitel

‘die Kapitel’은 독일어로 ‘챕터’를 뜻합니다.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사람들이 함께 책을 읽고, 책 너머의 대화, 삶 너머의 사유를 나눕니다.

Our Story

die Kapitel은 유럽에서 시작된 한국어 독서 커뮤니티입니다. 새로운 삶의 챕터를 시작한 사람들이 모여, 매달 한 권의 책을 깊이 읽고 대화합니다.

우리는 ‘독서모임’이라는 형식을 빌려 더 큰 질문을 던집니다. 책이 건네는 질문 앞에서 각자의 경험을 나누고, 그 대화를 철학적·문학적 에세이로 엮어 매거진 diekapitel M을 발행합니다.

해외에서의 삶이 아니더라도, 누구나 한 번쯤은 ‘이방인’이 된 순간이 있습니다. 낯선 곳에서 낯선 언어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, 서울에서 자기 자리를 찾는 당신에게도 닿기를 바랍니다.

What We Do

Reading Club

매달 한 권의 책을 선정하고, 유럽 여러 도시에서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. 문학, 철학, 에세이를 넘나들며 텍스트 안에서 질문을 발견하고, 그 질문을 각자의 삶으로 가져가는 시간입니다.

diekapitel M

독서모임에서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격월 발행하는 전자책 매거진입니다. 편집자의 에세이와 모임 대화를 엮어, ‘독서모임 기록’이 아닌 ‘철학 에세이 매거진’으로 읽히는 것을 지향합니다.

Where We Are

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는 곳 어디나

유럽에서 출발해, 새로운 삶의 챕터를 시작하는
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우리의 자리입니다.